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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평촌점 | 탈모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닥터포헤어 (drforhair00)
  • 2019-07-03 17: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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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대한민국은 탈모 비상
국내 탈모 인구 1000만 시대라고 할 정도로 탈모는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질환 중에 하나다. 대한민국 인구 1/5이 탈모를 앓고 있음에도 그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대머리가 정력이 좋다’, ‘탈모 치료제를 복용하면 성기능 장애가 온다’ ‘육식을 하면 머리가 빠진다.’ 등 많은 사람들에게 탈모에 대한 잘못된 지식들이 통용되고 있다.

탈모가 현대인과 밀접한 관계에 놓인 만큼 탈모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탈모! 남자들의 전유물이다?
요즘은 탈모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도 탈모는 40~50대 남성에게만 주로 생기는 질환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탈모인구의 절반 이상이 2030세대이며, 닥터포헤어 관리센터를 방문한 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의 비율이 52%를 차지했다. 따라서, 탈모는 4050 남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탈모의 원인으로는 가장 대표적인 DHT(Dihydrotestosterone)를 포함하여, 영양 불균형, 다이어트, 임신, 출산, 피임약 복용, 내분비 질환,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습관 등 다양한 요인들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잦은 염색과 파마는 모발뿐 만 아니라 두피를 손상시켜 탈모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못된 지식에 의존하지 않고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관리 진행해야…
닥터포헤어 두피관리센터 안양평촌점 권유경 원장은 “탈모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는 질환으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탈모가 발생되는 원인을 찾아 관리해야 관리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두피 과학 브랜드 닥터포헤어 두피관리센터에서는 20여가지 정밀검사와 국내외 닥터포헤어 두피관리센터를 방문하는 고객 데이터베이스 매칭을 통해 가장 정확한

솔루션을 설계, 전문 트리콜로지스트가 고객 개개인 맞춤 관리를 진행함으로써 관리 기간을 단축시키고 관리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11월 한달 간 닥터포헤어 두피관리센터는 안양평촌점을 비롯한 전 지점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두피 정밀 진단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RNA/DNA 등으로 탈모 유전자 보유 여부를 알 수 있는 유전자 검사 10%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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