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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중앙점 | 자기관리의 끝판왕, 두피모발 관리방법 공개…

  • 닥터포헤어 (drforhair00)
  • 2019-06-24 16: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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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미남 순위에 K-POP 연예인들이 지속해서 랭킹 되고 있다.

한때 gay-pop(게이 팝)이라 불리기도 하며, 평가절하되었던 K-POP이 BTS의 전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세계 남성미의 기준을 새롭게 써가는 중이다.

완벽하게 세팅된 헤어스타일과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한 스키니하지만 탄탄한 몸매 등 단순히 남성미만 강조하던 세계 남성에 대한 기준에서 점차 K-POP, K-BEAUTY는 전 세계적인 미의 기준이 되고 있다.

남성들의 끊임없는 자기 관리,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풍성한 모발.

풍성한 모발에 대한 니즈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본인의 개성을 강하게 드러내는 요즘 세대들에게는 더욱더 중요한 이슈다.

때문에, 높은 습도와 기온, 강한 자외선의 영향을 받는 여름철 두피, 탈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름철 높은 기온과 강한 자외선 노출로 모발은 약해지고 푸석푸석해지고 두피는 피지와 땀 등 각종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아 뾰루지와 같은 모낭염 발생률이 높고, 비듬균에 의한 두피 가려움증 등이 발생하여 심할 경우 탈모까지 이어질 수 있다.

여름철 풍성한 모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평소 두피를 잘 말리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많은 사람이 샴푸 후 두피와 모발을 충분히 말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름철 높은 온도에 젖은 두피와 모발은 땀과 노폐물로 뒤엉켜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특히나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는 모발의 큐티클 층이 늘어난 상태로 강한 자외선과 같은 외부자극에 더 많은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머리를 감기 전에는 모발이 자라는 방향 반대로 빗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머리 감기 전 빗질은 두피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1차적으로 제거해주고 더불어 두피 마사지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손바닥에 500원 동전만큼 샴푸 덜어 손바닥에서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두피부터 닦는 것이 좋다. 이때 손가락 지문을 이용해 두피를 마사지하듯이 샴푸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두피관리센터 방문을 통해 자신의 두피상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두피는 얼굴 피부와 다르게 모발로 감싸져 있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렵고, 얼굴 피부와 전혀 다른 타입으로 진단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두피관리센터를 방문해 현재 본인의 두피 타입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관리를 받는 것이 여름철 두피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덧붙여, 닥터포헤어 두피관리센터 안산점에서는 6월 22일부터 두피, 탈모 관리 10회 이상 등록 시 홈케어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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