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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철산점 | 헤어슈티컬이 주목하는 ‘닥터포헤어’

  • 닥터포헤어 (drforhair00)
  • 2019-06-10 22: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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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는 민감해’라고 주장하는 코즈메슈컬에서 ‘내 두피는 민감해’ 라고 주장하는 헤어슈티컬(hair+pharmaceutical=hairceutical) 시장으로 소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에만 신경 쓰던 시대를 지나, 두피도 피부의 일종으로 생각하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소한 습관으로 피부 모공이 넓어지듯 두피 또한 마찬가지이다.

 

두피가 탄력을 잃으면 얼굴 피부 또한 아래로 처진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게다가 풍성하고 탐스러운 머리숱과 머릿결은 동서양을 막론한 미의 척도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소비자의 두피케어에 대한 관심은 헤어시장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두피. 탈모에 대해 고민하는 연령층이 4050세대에서 2030대로 낮아지고 남녀성별의 구분이 사라지면서 고령층뿐 아니라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 젊은 층의 두피. 탈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 두피 탈모 관리와 치료는 주로 40~50대 남성층에서 관심을 보이던 분야였지만 최근에는 2030세대까지 연령층이 낮아지고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고객의 관심을 갖는 분야로 넓어지면서 두피케어 시장은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또한 두피에 대한 관심 연령층이 폭넓어지면서 홈케어 시장뿐만 아니라 전문관리센터를 방문해 자신의 두피 상태에 대해 정확히 체크하고 전문가에게 관리를 받는 고객들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이다.

 

대표적인 두피 탈모 관리 브랜드로 잘 알려진 닥터포헤어 두피관리센터 관계자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가맹점 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5% 이상 성장하였으며, 가맹점 창업을 문의하는 전화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탈모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닥터포헤어는 미용 시장의 이 같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9일 명동에 위치한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예술학부 김효림 학과장 및 닥터포헤어 조성일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와 산업체 맞춤형 뷰티 인재 양성, 청년창업, 학생들의 취업 지원 등에 관한 산학협력식을 진행하였다.

 

또한 소비자들의 두피 케어 제품사용 및 관리 전 본인의 정확한 두피 상태 파악을 돕기 위해 2월 한 달 동안 닥터포헤어 두피관리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 한해 무료상담과 진단을 실시하며, 관리 후기를 남긴 고객 전원에게는 닥터포헤어 폴리젠 여행 키트 증정 및 추첨을 통한 두피 관리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닥터포헤어 광명철산지점 강영란원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자신의 두피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회의 발판으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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