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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점 | 다량 중금속 성분 포함된 봄철 미세먼지 비상 "최악의 미세먼지로부터 두피 건강 지키는 방법"

  • 닥터포헤어
  • 2019-05-10 18: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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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민재 기자 = 가시거리가 확보되지 않을 만큼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더욱이 중국발 스모그까지 추가로 유입되면서, 3월 1일부터 전국 9개 도시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10㎛ 이하인 반면 초미세먼지는 지름이 2.5㎛ 이하로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에 불과한 아주 작은 크기이다. 이 같은 초미세먼지는 대기 중을 떠돌다 두피 속 모공을 막거나 두피를 자극하여 두피 건강과 모발 성장을 저해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황사 바람이 서풍을 타고 중국 산업지대를 거쳐 국내로 유입되면서 카드뮴, 납, 니켈, 크롬 등 중금속 성분이 미세먼지에 더해져 두피 건강이 더욱 염려되는 상황이다. 

중금속 성분이 두피에 잔류 시 모낭염 및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하는 할 수 있으며, 탈모 위험도가 높은 사람의 경우에는 탈모 진행을 촉진시킬 수도 있다.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의 경우에는 호흡기를 통한 폐 속 깊숙이 침투해 폐포에 흡착된 후 폐포를 손상시키고 호흡기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피부 조직 내 침투를 통해 체내에 누적될 경우에는 두피 노화, 염증, 소양증, 접촉성 피부염 등의 두피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고, 심각한 경우 탈모 진행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또한, 2.5㎛ 이하 초미세먼지는 두피 조직뿐만 아니라 모발의 큐티클 사이를 침투하여 모발 손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초미세먼지에 의한 모발 손상은 염색, 펌 등의 화학 시술 후 발생되는 모발 손상만큼이나 손상도가 높고 심할 경우 모발 끊어짐을 유발할 수 있어 철저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

닥터포헤어 성신여대점 김종순 원장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는 것이 좋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 외출 후 꼼꼼한 샴푸를 통해 두피, 모발에 붙은 먼지를 털어내거나,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두피관리센터를 방문해 샴푸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모공 속 노폐물(미세먼지, 산화피지물 등)을 제거해 두피 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두피과학브랜드 닥터포헤어 두피관리센터에서는 3월 한 달 신규 고객, 휴먼 고객, 현재 관리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까지 두피관리 금액 추가 할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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