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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 닥터포헤어 "면역력 저하가 부르는 봄철, 두피트러블 두피검사 필요"

  • 관리자 (drforhair)
  • 2020-04-01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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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포헤어 "면역력 저하가 부르는 봄철, 두피트러블 두피검사 필요"

신종전염병인 코러나19의 확산에 따른 WHO의 팬데믹 선언으로 전세계가 자국민의 건강관리에 비상인 가운데 면역력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비말감염이 주경로로 알려진 코로나19는 바이러스에 노출되더라도 개인의 면역력에 따라 회복속도와 결과에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기저질환자, 고령자와 같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특별한 관리와 예방법이 필요하다. 신체 면역력변화에 따른 반응현상은 코로나19에 의한 호흡기질병 외에도 작게는 황사나 미세먼지와 같이 봄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염물질에 노출되어 나타나는 봄철 두피 트러블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일조량이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봄철은 일교차, 일조량, 자외선지수, 황사 등의 환경변화에 자칫 신체리듬이 깨지고 면역시스템이 약화되기 쉬운 계절이다. 이 같은 계절적 특성으로 약화된 신체에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 그리고 공기중의 각종 중금속 성분들은 비듬,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 등과 같은 두피 트러블을 유발한다.

지름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에 불과하기 때문에 대기 중을 떠돌다 두피 속 모공을 막거나 두피를 자극하여 트러블을 일으키는데 평소 두피조직이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고령자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경우에는 탈모와 같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다. 글로벌 두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닥터포헤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올초부터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질환에 노출되어 면역력이 약화될 경우 봄철 황사와 같은 작은 환경변화에도 두피조직의 트러블은 쉽게 발병될 수 있기 때문에 봄철 두피건강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한다.

또한 봄철 두피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 두피조직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체크하고 황사나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며 면역력을 키우는 가벼운 운동법을 찾아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위해 로열티, 홍보비, 임대료 등을 지원한 닥터포헤어가 이번에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봄철 환경오염 등으로 이중고통을 받는 국민들을 위해 4월 한달간 무료 두피진단과 상담 그리고 탈모유전자, 진균검사를 30%할인하여 진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료 두피진단과 상담은 가까운 닥터포헤어 센터를 방문하여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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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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