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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 폭염과 무더위에 두피 건강 비상

  • 닥터포헤어 (drforhair00)
  • 2019-06-10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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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폭염과 장마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자외선에 의한 두피 손상, 급격히 높아진 고온과 직사광선으로 인한 두피 화상, 높은 습도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나타나는 두피 세균증식 등 여름철 환경변화에 따른 두피 건강이 빨간불이 켜졌다.

여름철과 같이 고온의 환경에서는 피지선에서의 세포분열이 활발히 일어나 과다한 피지 분비로 인한 분비 장애 현상이 나타나고, 산화 지질의 과다한 두피 내 잔류와 장마철 습한 환경이 비듬균, 여드름균 등 진균의 번식을 가져와 정수리 냄새 유발, 두피 여드름, 뾰루지, 두피 붉음 증, 지루성 두피염 등을 더욱 악화시킨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매년 발표하는 통계자료에 따르면 여름철 지루성 두피염 환자의 내방 수가 겨울철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매년 약 4.1%씩 지루성피부염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 만큼 여름철은 지루성 두피염을 비롯한 두피 건강을 악화시키는 기온과 습도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더욱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럼 고온 다습한 여름철 환경으로부터 기름진 두피, 냄새나는 정수리, 모발 속 깊숙하게 자리 잡은 두피 뾰루지 등으로부터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가장 먼저 본인의 현재 두피 건강상태와 정확한 문제점의 원인파악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 지성 비듬, 염증, 모낭염 등과 같은 트러블이 발생하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보는 것이 샴푸 세정제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이 같은 소비패턴은 자칫 두피 건강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는 게 전문가의 말이다.

우연히 주변의 이야기만 듣고 선택한 샴푸 제가 본인의 두피와 모발 타입에 맞는 것을 골랐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살은 빠지지 않고 오히려 관절부위 건강만 손상시킨 꼴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는 식습관과 운동이 중요하고, 두피는 생활습관, 식습관 그리고 샴푸가 두피 트러블 개선에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

두피의 문제는 생활 습관, 식습관, 날씨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기가 매우 어렵다. 특히, 여름철과 같이 급변하는 기온변화 속에서의 두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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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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